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서울 주거비 감당못해 그렇지..

취준한다고 서울가서 얼마간 지내본 결과 서울에서 여기보다 돈더 주는데 내가 직장 못구하고 주거비 감당못해 그렇지, 의료는 아직 젊어서 잘 모르겠고, 교육은 누가 인강도 얘기하시던데...;;; 아무리 그래도 세세한 그 문화생활과 교육부분에선 월등한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사람이 크게 되려면...더 일찍 갈 기회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흠 꼭 돈드는거 아니더라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러한 것들에 대한 갈망은 계속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임금대비 주거비용은 도저히 노답입니다. 돈이 없어 못사는 거지.... 그렇다고 제가 살고 있는 지방이 너무 싫고 그런건 아니예요. 처음부터 서울서 안살아서 그런지 어쨌든 먹고사는데 불편함없고 너무너무 답답하고 할거 없어 미치겠다. 그런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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