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날개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상견례할때 식사 비용
보통 어른이 먼저 살겁니다.~~단계가 어른들이 내야할 자리죠 아직 까지는요..
손님 대접이란 의미가 강하니..보통은 어린분들이 대접 받고 옵니다...
그런데 시작도 하기전에 벌써부터 여기다 이런 사소한 문제를 물어보고 여친이랑 싸우지마세요 의미없어요.( 걱정 걱정 )
가서 정인어른 설득시킬것도 아니시라면요..더욱이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사니 니가 사니 어른이 사니 말이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이걸 이성적 판단이다 객관적이다 식으로 여친한테 강요하지도 마시고
내게되면 쿨하게 내시고 오면 됩니다..뭐 낼 수도 있잖아요..?
여친하고 내는걸로 그렇게 합의가 될 것 같으면 그럼 우리가 내지 뭐.~하고 쿨하게 하세요.
뭐 때마다 여기다 물어봐야 핀트 어긋나면 책임져줄사람 없어요..
의논은 여친이랑 하시는게 정확한 겁니다.
거기다 사소한 일 생길때마다 크게 의무를 부여해 확대해석 할 여지도 큽니다.
이런걸로 사람 됨됨이를 본다는 식으로 접근해서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고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선 모든걸 겪어보고 그때 가서 판단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사게 될지 모른다면 그냥 쿨하게 사시고 진짜 거기서 뭔일이 일어날지는 겪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돈을 내는게 중요했는지 아니면 그 이상의 무엇이 있는지 정도만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인어린이 난 꼭 첫 식사 사위한테 얻어먹고 싶다 일수도 있죠?..중요한건 겪어봐야 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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