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2일 일요일

결혼박람회나 컨설팅업체 믿을만하나?

집 구해놓으셨으면 
결혼박람회 방문하시거나 컨설팅업체 끼셔서 진행하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자기네 제휴업체꺼로 이것저것 정하면 포인트로 깍아주고하니 
직접각개 계약 했을때랑 비슷하거나 중간업체 수수료때문인지 약간 비싸긴한데 
내 마음과 몸이 편하니 그정도는 용인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결혼식 참석자는 지인 연락처 목록 보시고 만나서 소식 전하거나 거리상 너무멀면 전화로라도 연락해야죠.
주말마다 지인들 만나러다니느라 바쁘실겁니다.

-- POROCESS --
1. 예식날에 맞춰서 예식장을 잡는다-- 예식장은 서너달 전에는 잡아놓는게 좋죠
2. 그 이후에 천천히 스튜디오촬영, 드레스 , 메이크 업을 알아본다. 
프로세스를 모르겠으면 웨딩박람회 1번 정도는 가보시길. 생략할건 생략해도 되요
3. 각종 예물, 집안 가전도구등을 구매한다
5. 예식 한달~3주 전쯤에 친구들 전화 돌려서 청첩장을 보내거나 모임에 불러서 밥을 산다
6. 예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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